
안녕하세요. 오늘은 수락산역 인근에 위치한 가성비 파스타 맛집, ‘리틀파스타(Little Pasta)’ 방문 후기를 들려드리려고 합니다.
리틀파스타는 수락산역 6번 출구 바로 앞에 있는 오피스텔 건물 2층에 위치하고 있어 접근성이 매우 좋습니다. 자세한 위치는 지도를 참고해 주세요.
제가 직접 방문해서 느낀 점과 메뉴 구성은 어떠했는지 지금부터 자세히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수락산역 리틀파스타 방문기
수락산역 6번 출구로 나와 오피스텔 건물 2층으로 올라가면 리틀파스타의 간판을 쉽게 찾을 수 있습니다.


입구에서부터 다양한 메뉴를 확인할 수 있었는데요. 스파게티 전문점이지만 피자, 돈가스, 스테이크 등 상당히 폭넓은 메뉴를 제공하고 있었습니다.

가게 내부는 깔끔하게 정돈되어 있습니다. 밖에서 보기보다 안쪽으로 공간이 더 있어 좌석이 넉넉한 편이며, 쾌적한 분위기에서 식사가 가능합니다.


메뉴 구성입니다. 스파게티, 피자 외에도 볶음밥, 돈가스 등 선택의 폭이 넓습니다. 가격은 이전보다 조금 인상되었다고는 하지만, 여전히 다른 스파게티 전문점들과 비교했을 때 합리적인 수준입니다.
저는 이번 방문에서 **마르게리타 피자, 뽀모도로 스파게티, 마늘빵, 그리고 샐러드**를 주문해 보았습니다.

주문 후 먼저 피클과 마늘빵, 샐러드가 서빙되었습니다. 마늘빵은 향이 지나치게 강하지 않고 단맛이 적절해 입맛을 돋우기에 좋았습니다. 샐러드 역시 드레싱이 과하게 시지 않아 신선하게 즐길 수 있었습니다.

메인 메뉴인 마르게리타 피자가 등장했습니다. 도우 두께가 너무 얇지도, 그렇다고 너무 두껍지도 않은 적당한 수준이라 씹는 맛이 좋았습니다. 혹시 음식이 남더라도 포장이 가능하니 부담 없이 즐기셔도 됩니다.

뽀모도로 스파게티는 소스가 약간 단 편이었습니다. 가장 저렴한 메뉴인 만큼 대중적인 입맛에 맞춘 듯한 느낌이었는데, 무난하게 먹을 수 있는 맛이었습니다.

리틀파스타의 큰 장점 중 하나는 **음료 무한리필**입니다. 셀프 바에서 원하는 음료를 마음껏 가져다 마실 수 있어, 식사 중간중간 곁들이기에 매우 훌륭합니다.
모든 메뉴를 포함해 약 24,900원 정도가 나왔습니다. 혼자 방문해서 꽤 많은 양을 먹었음에도 가성비가 매우 좋다는 인상을 받았습니다.
오늘은 이렇게 수락산역 맛집 리틀파스타 방문 후기를 정리해 보았습니다. 상대적으로 저렴한 가격에 푸짐한 이탈리안 요리를 즐기고 싶은 분들께 추천드리고 싶습니다. 이번 포스팅이 방문을 고민하시는 분들께 도움이 되기를 바랍니다.
그럼 저는 다음에 더 알찬 맛집 정보로 찾아뵙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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