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오늘은 강남역 인근에 위치한 1인 무한리필 샤브샤브 전문점 ‘하루하루’ 방문 후기를 들려드리려고 합니다. 혼자서도 부담 없이 무한리필을 즐길 수 있다는 점이 궁금해서 직접 다녀와 보았습니다.
보통 무한리필 식당은 2인 이상 방문해야 하는 경우가 많지만, 이곳은 1인 손님도 환영하는 시스템이라 매우 인상적이었습니다. 한국인 사장님께서 운영하고 계셔서 더욱 믿음이 갔던 방문기, 지금 바로 시작하겠습니다.
강남역 하루하루 샤브샤브 위치 및 입구

위치는 찾기가 매우 쉽습니다. 강남역 9번 출구로 나오시면 바로 매장 간판이 눈에 들어옵니다. 역과 가까워 접근성이 아주 좋습니다.

매장은 건물 2층에 위치해 있습니다. 엘리베이터나 에스컬레이터를 이용해 편하게 올라갈 수 있습니다. 입구에 들어서면 친절한 직원분께서 자리를 안내해 주십니다.
메뉴 구성 및 주문 방법


메뉴는 위 사진처럼 구성되어 있습니다. 주문 시 가장 먼저 육수를 선택해야 합니다. 저는 매콤한 맛으로 느끼함을 잡아줄 ‘카라미소 육수’를 선택했고, 런치 특선우 무한(17,900원)을 주문했습니다.
메뉴 가격에는 음료와 샐러드바 이용료가 모두 포함되어 있어 가성비가 훌륭합니다.

좌석에는 처음 방문하시는 분들을 위해 샤브샤브를 맛있게 즐기는 방법이 적힌 종이가 놓여 있습니다. 주문을 마쳤으니 이제 본격적으로 샐러드바를 살펴보겠습니다.
다양한 샐러드바 메뉴




입구 쪽에는 샤브샤브의 핵심인 각종 야채들이 신선하게 준비되어 있습니다. 배추, 청경채는 물론이고 버섯, 면, 어묵 등 다양한 사리가 있어 기호에 맞게 골라 담을 수 있습니다.


샐러드바 한쪽에는 감자튀김, 중화면, 볶음밥, 떡볶이 같은 사이드 메뉴들도 준비되어 있어 샤브샤브가 끓기 전 입가심하기 좋습니다.

중앙 코너에는 부족한 육수를 직접 보충할 수 있도록 종류별 육수통이 구비되어 있고, 식후에 즐길 수 있는 간단한 과자류도 마련되어 있습니다.


가장 안쪽에는 커피 머신과 탄산음료 디스펜서가 있어 음료를 무제한으로 이용할 수 있습니다.
본격적인 샤브샤브 시식

고기는 처음 주문 시 사진처럼 소량씩 담긴 4접시를 먼저 가져다주십니다. 다 드신 후에 벨을 눌러 추가 접시를 요청하면 계속해서 신선한 고기를 가져다주는 방식입니다.

냄비는 1인용 식탁에 딱 맞는 아담한 사이즈로 제공됩니다. 개인 인덕션을 사용하기 때문에 화력을 직접 조절하며 자신만의 속도로 먹을 수 있다는 점이 정말 편리했습니다.

필요한 모든 재료를 가져와 세팅을 마친 모습입니다. 저는 이날 고기만 10접시 정도 비우고 온 것 같네요. 재료들도 신선하고 육수 맛도 깔끔해서 아주 만족스러운 식사였습니다.
강남역 인근에서 눈치 보지 않고 혼자서 샤브샤브를 마음껏 즐기고 싶은 분들께 ‘하루하루’를 강력히 추천드립니다. 샤브샤브와 함께 다양한 사이드 메뉴까지 즐길 수 있어 알찬 한 끼가 될 것입니다. 오늘 포스팅이 도움이 되셨기를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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